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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아웃소싱 계약의 마지막 조항이 회수 가능성을 정합니다: 중재비를 계산했습니다
베트남 아웃소싱 계약에서 분쟁이 났을 때 드는 돈을 베트남국제중재센터(VIAC) 공개 수수료표로 계산했습니다. 1,000만 원 분쟁은 중재 수수료만 청구액의 12.6% 이고, 5억 원 분쟁은 4.1% 입니다. 이 값을 계약서의 분쟁 해결 조항 네 줄이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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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법인설립 비용 분해: 국가에 내는 돈은 10만 동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시장 가격입니다
베트남 법인설립 비용에서 국가에 내는 돈은 온라인 신청 시 공고 수수료 100,000동 한 건입니다. 관보 원문으로 법정 수수료를 전부 확인했고 2026년에 바뀐 라이선스세 폐지, IRC 순서와 처리 기한까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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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인건비를 한국과 나눠보기 전에: 두 나라 대표 수치는 같은 것을 재지 않습니다
베트남 인건비와 한국 인건비를 그대로 나누면 틀립니다. KOSA 의 SW기술자 평균임금은 4대보험 사업주 부담과 퇴직급여충당금을 이미 포함한 값이고 베트남 급여 리포트 수치는 아닙니다. 양쪽 법정 부담을 각각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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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개발자 연봉 리포트 네 곳을 대조했습니다: 같은 5년차가 1.75배 벌어집니다
베트남 개발자 연봉을 알아보려고 TopDev, ITviec, Adecco 의 공개 리포트를 원본까지 열어 대조했습니다. 같은 5년차를 두고 값이 1.75배 벌어지는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세 리포트가 서로 다른 것을 재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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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페이먼츠 연동을 문서대로 따라가봤습니다: 회원가입 없이 승인 API 까지 갔습니다
토스페이먼츠 결제위젯 문서의 예제를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올려서 결제까지 통과시키고 승인 API 를 호출했습니다. 회원가입도 계약도 없이 문서에 적힌 테스트 키만으로 승인 200 까지 갔고, 막히는 지점과 헷갈리는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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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트업 기술 스택을 채용공고 44건에서 세어봤습니다: 신입 표기는 한 건이었습니다
개발자 채용공고 44건을 하나씩 열어 스타트업 기술 스택과 경력 요구를 같은 규칙으로 세었습니다. Java 22건과 AWS 21건이 가장 두껍고, 신입 표기는 한 건이며, AI 코딩 도구를 이름까지 적은 공고가 일곱 건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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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SaaS 가격 공개 실태를 21곳 직접 확인했습니다: 18곳은 어딘가에 금액을 적어 뒀습니다
국내 B2B SaaS 21곳의 가격 안내 화면을 하나씩 열어 금액이 적혀 있는지 셌습니다. 16곳은 첫 화면에서 끝나고 2곳은 다른 메뉴까지 가야 나오며 2곳은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. 가격 공개는 있고 없고가 아니라 몇 단계를 밟느냐의 문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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벡터 DB 무료 구간 비교: Zilliz 는 서울 리전이 있어도 무료로는 못 씁니다
Pinecone, Qdrant, Weaviate, Zilliz, pgvector 다섯 곳의 공식 가격 페이지와 문서를 열어 무료 구간과 과금 단위, 차원 상한을 같은 기준으로 놓았습니다. Zilliz 는 서울 리전이 있어도 무료와 서버리스로는 못 쓰고, pgvector 는 3,072차원에 HNSW 인덱스가 걸리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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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 발송 서비스 요금 비교: 같은 10만 통에 10달러와 177달러
Resend, Postmark, AWS SES 의 공개 요금표를 같은 발송량에 대입해 월 총액을 계산했습니다. 월 10만 통 기준으로 10달러부터 177달러까지 열일곱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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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API 요금 비교: 국내 두 곳은 요금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
구글 지도와 Mapbox 의 공개 요금표를 같은 사용량에 대입해 월 총액을 계산했습니다. 세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. 네이버와 카카오는 공개 페이지에서 요금표 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