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과 베트남의 IT 서비스, 스타트업, 제품 개발 기록
공개된 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하고, 숫자는 계산해서 산식까지 적습니다.
최근 글
10편-
MVP 스택 비용 결정 가이드: 가격표에서 빈칸부터 보십시오
백엔드, 호스팅, 인증, 메일, 지도, 결제, AI 까지 아홉 편에서 확인한 공개 가격표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. 반복해서 나온 패턴 네 가지와 스택을 정할 때 볼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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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코드가 싸다는 전제를 계산해봤습니다: 도구값은 인프라값을 대체하지 않습니다
FlutterFlow 의 공개 요금표와 앞선 글들에서 확인한 인프라 단가를 같이 놓고 12개월 총액을 계산했습니다. 노코드 도구값은 인프라값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더해지는 값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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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 발송 서비스 요금 비교: 같은 10만 통에 10달러와 177달러
Resend, Postmark, AWS SES 의 공개 요금표를 같은 발송량에 대입해 월 총액을 계산했습니다. 월 10만 통 기준으로 10달러부터 177달러까지 열일곱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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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 수수료 분해: 가상계좌가 카드보다 비싸지는 지점은 객단가 11,765원입니다
토스페이먼츠의 공개 수수료표를 실제 매출에 대입해 결제수단별 실부담액을 계산했습니다. 정률과 정액이 섞여 있어 객단가에 따라 유리한 수단이 뒤집히고, 싼 수단에는 부분 취소 불가 같은 제약이 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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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API 요금 비교: 국내 두 곳은 요금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
구글 지도와 Mapbox 의 공개 요금표를 같은 사용량에 대입해 월 총액을 계산했습니다. 세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. 네이버와 카카오는 공개 페이지에서 요금표 자체를 찾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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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API 단가 비교: 토큰 값만 보면 계산이 틀어지는 이유
Claude, GPT, Gemini 의 공개 API 가격표를 같은 날 열어 백만 토큰당 단가를 정리했습니다. 그런데 단가만으로 비교하면 틀어지는 조건이 세 가지 있었고, 전부 가격표 바깥에 적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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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 서비스 MAU 요금 분해: 사용자 한 명 값이 스무 배 넘게 벌어집니다
Auth0, Clerk, Supabase, Firebase 의 공개 가격표에서 사용자 한 명당 단가를 직접 뽑아 계산했습니다. 사용자 5만 명 지점에 네 곳을 같이 세워보니 월 요금이 0달러에서 3,500달러까지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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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적 호스팅 무료 구간 비교: 셋이 애초에 서로 다른 것을 셉니다
Vercel, Netlify, Cloudflare Pages 의 무료 구간을 같은 날 열어 비교했습니다. 세 곳이 측정 단위 자체가 달라서, 대역폭으로 환산해보니 무료로 쓸 수 있는 양이 여섯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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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코딩 도구 요금제 비교: 사용량을 숫자로 적어둔 곳은 한 곳뿐입니다
Cursor, GitHub Copilot, Claude 의 공개 요금 페이지를 나란히 열어봤습니다. 월 요금은 다 적혀 있는데 얼마나 쓸 수 있는지를 숫자로 적어둔 곳은 한 곳뿐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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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VP 백엔드 비교: Firebase, Supabase, Appwrite 무료 구간은 언제 끝나는가
MVP 백엔드 비교를 무료 구간 기준으로 했습니다. Firebase, Supabase, Appwrite 의 공개 가격표를 직접 확인한 결과, 세 곳이 서로 다른 항목을 공개하지 않아 나란히 비교하는 것 자체가 되지 않았습니다.